※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머리 감고 나서 드라이하면 푸석푸석,출근 전에 거울 보면 갈라진 끝머리,오후만 되면 정전기에 부스스해지는 머리카락.혹시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시나요?제가 그랬어요특히 염색이나 펌을 반복하면서 모발이 점점 거칠어졌는데, 오일 에센스는 손에 묻고 머리가 떡지는 느낌이라 매번 쓰기가 귀찮더라고요.그러다 만난 게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워터 에센스예요.뿌리는 타입이라 손에 안 묻히고, 칙칙 뿌리기만 하면 되니까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거든요.기존에 파란색(시그니처) 제품을 꽤 오래 썼는데, 이번에 페어 앤 프리지아 향이 새로 나와서 갈아타 봤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향이 확 달라져서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오늘은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