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알라딘에서 중고 CD 팔기

내돈내씀 2020. 10. 5. 19:34

0030. 20.10.05
 
 
07:30 기상 
아침에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일찍 일어났다
유캔두 인증부터 하고
밥 먹고 씻고
빨래 돌리고 말린 빨래 정리하고 😵
적고 보니 대단한 일이 아닌데 중간중간 다른 일도 하다 보니 시간이 잘 간다

11:00 알라딘에도 가야 하고 동사무소도 가야 해서 나갈 준비를 하고

12:10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섰다
다행히 알라딘에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CD가 많고 CD 케이스를 전부 열어서 하나하나씩 상품 상태를 검수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다
검수가 끝나고 바코드를 찍어서 금액을 확인하는데 집에서 어플로 찍어본 금액보다 더 많이 금액이 나왔다 😎
구매할 때 비싸게 줬던 CD도 있었지만 집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것보단 판매하는 게 나으니까 후회는 안된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가수들의 CD보다 인디밴드들의 CD를 더 비싸게 판매할 수 있었다 

도서와 마찬가지로 알라딘에서 보유한 재고가 많아서 그런 듯 하다

취미활동 할 때 들어간 비용이 많았고 집에 보관하면 먼지만 쌓이는데 이렇게라도 판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CD 2장에는 바코드에 펀칭이 되어서 판매가 불가했다
아쉽지만 2장을 제외하고도 많이 받았으니까 만족한다

 

 

14:00 동사무소에 들렀다가 학원 도착 

어제 나름 복습해서 나름 따라가기 수월한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니까 또 백지장이 되었다 하하

집에서 복습하다가 포토샵에서 오류 뜬 부분을 사진 찍어서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컴퓨터 용량이 적어서 원활하게 작동을 안해서 그런건가 컴퓨터를 다시 사야하는 건가 미치겠다..ㅋㅋ;;

복습을 해야 기억에 오래동안 남을텐데 걱정이다 

 

18:00 수업 듣고 집으로 돌아와서 저녁 먹고 쉬고 내일을 위해서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해야겠다 

 



<오늘 한 일>
1. 중고 CD 팔기
2. 학원

<감사한 일>
1. 중고 CD 판매로 수입이 생겼다 

<자기 전 할 일>
1. 독서